전국 8대 오지 산골마을인 동상골에서의 삶의 문화적 가치는 물론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기록으로 담아내어 오지에서의 삶을 조명하고 그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로 삼고자 기획한 사업입니다.
즉, 천혜의 자연박물관인 동상골의 과거를 되짚어봄과 동시에 오늘의 삶을 생생하게 조명해봄으로서 동상골을 널리 알림은 물론 문명의 홍수 속에 심신이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소소한 자극제로서 역할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사업의 구체적 방향은 과거와 현재 동상골 발전을 위해 기여하신 인물과 역사성 짙은 터전, 또는 명물 등을 작품으로 제작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이는 자료로서 가치부여는 물론 동상골 발전에 기여라는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이같은 목적을 이루어가기 위해서는 대상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대상선정을 위해 지역 이해도가 높으신 분들을 선정자문위원단으로 모시고 숨은 가치를 발굴하여 작품제작과 기록으로 정리하여 책자발간 및 전시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로서 개발이라는 명목 아래 급속도로 진행되는 자연훼손의 문제의식 고취 및 문화예술 혜택으로부터 소외지역인 동상골에 위치한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지역 활성화에 일익 담당하고자 합니다.
전국 8대 오지 산골마을인 동상골에서의 삶의 문화적 가치는 물론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기록으로 담아내어 오지에서의 삶을 조명하고 그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로 삼고자 기획한 사업입니다.
즉, 천혜의 자연박물관인 동상골의 과거를 되짚어봄과 동시에 오늘의 삶을 생생하게 조명해봄으로서 동상골을 널리 알림은 물론 문명의 홍수 속에 심신이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소소한 자극제로서 역할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사업의 구체적 방향은 과거와 현재 동상골 발전을 위해 기여하신 인물과 역사성 짙은 터전, 또는 명물 등을 작품으로 제작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이는 자료로서 가치부여는 물론 동상골 발전에 기여라는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이같은 목적을 이루어가기 위해서는 대상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대상선정을 위해 지역 이해도가 높으신 분들을 선정자문위원단으로 모시고 숨은 가치를 발굴하여 작품제작과 기록으로 정리하여 책자발간 및 전시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로서 개발이라는 명목 아래 급속도로 진행되는 자연훼손의 문제의식 고취 및 문화예술 혜택으로부터 소외지역인 동상골에 위치한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지역 활성화에 일익 담당하고자 합니다.
-일시
2021.06.16 PM 7:00
-장소
연석산미술관 3층 힐링스페이스
-참석자
김왕중(완주군 군민기자), 박영환(꿈나무체험관찰학습장 관장), 박지현(꿈나무체험관찰학습장 부관장), 손안나(만경강사랑지킴이), 이영우(묵계마을 주민), 박인현(연석산미술관 관장), 설휴정(연석산미술관 레지던스 큐레이터), 이보영(연석산미술관 큐레이터)